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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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아등바등
"아등바등 살 필요 없어."라고 쓸지, "아둥바둥 살 필요 없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아랫층 아래층
"아래층"과 "아랫층"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아비귀환 아비규환
"아비규환"과 "아비귀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아지랭이 아지랑이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라고 쓸지, "아지랭이가 피어올랐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헷갈리는 표현않 안
「안」은 뒤에 오는 말을 부정하는 부사입니다. 「않」은 「아니하다」의 줄임말로 용언 뒤에 붙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안성마춤 안성맞춤
"안성맞춤"과 "안성마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안스럽다 안쓰럽다
"안쓰럽다"와 "안스럽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안절부절 못하다 안절부절못하다
"안절부절못하다"와 "안절부절 못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알다싶이 알다시피
글을 쓰다 보면 “알다싶이”와 “알다시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암닭 암탉
암컷 닭은 「암탉」입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애둘러 에둘러
글을 쓰다 보면 “애둘러”와 “에둘러”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애띠었다 앳되었다
글을 쓰다 보면 “애띠었다”와 “앳되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애시당초 애당초
"애당초"와 "애시당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애시당초 잘못되었다 애당초 잘못되었다
"애당초 잘못되었다"와 "애시당초 잘못되었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앵간히 엔간히
"엔간히"와 "앵간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야단법썩 야단법석
떠들썩하게 법석을 떠는 것은 「야단법석」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약속이 파토 났어 약속이 파투 났어
"약속이 파투 났어"와 "약속이 파토 났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양치물 양칫물
"양칫물"과 "양치물"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애들아 얘들아
아이들을 부를 때는 「얘들아」가 맞습니다. 「애」의 호격은 「얘」로 바뀝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어깨넘어 어깨너머
"어깨너머"와 "어깨넘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