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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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글을 쓰다 보면 “가능한 빨리”와 “가능한 한 빨리”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르켰다 가리켰다
글을 쓰다 보면 “가르켰다”와 “가리켰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벼히 생각하다 가벼이 생각하다
"가벼이 생각하다"와 "가벼히 생각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십시요 가십시오
높임 명령·청유는 「-십시오」입니다. 「-십시요」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엽지 않는 가엽지 않은
글을 쓰다 보면 “가엽지 않는”와 “가엽지 않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파라서 가팔라서
글을 쓰다 보면 “가파라서”와 “가팔라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간지르다 간질이다
"친구의 옆구리를 간질이다."라고 쓸지, "친구의 옆구리를 간지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 꺼죠 갈 거죠
글을 쓰다 보면 “갈 꺼죠”와 “갈 거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갈이 찢다 갈가리 찢다
"갈가리 찢다"와 "갈갈이 찢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래야 가려야
글을 쓰다 보면 “갈래야”와 “가려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치루다 치르다
대가를 내는 것은 「치르다」입니다. 「치루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개구장이 개구쟁이
장난이 심한 아이를 이를 때는 「개구쟁이」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갯수 개수
"개수"와 "갯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거뜬이 거뜬히
"그 정도는 거뜬히 들 수 있어."라고 쓸지, "그 정도는 거뜬이 들 수 있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거에요 거예요
「것」 뒤에 「이에요」가 붙으면 「거예요」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건데기 건더기
"건더기"와 "건데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건들이다 건드리다
「건드리다」가 표준어입니다. 「건들이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건들이지 건드리지
글을 쓰다 보면 “건들이지”와 “건드리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게제하다 게재하다
"게재하다"와 "게제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결합율 결합률
"결합률"과 "결합율"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