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헷갈리는 표현

43개 중 1–20

헷갈리는 표현

갱신 경신

일상생활이나 뉴스, 공문서를 보다 보면 “기록을 경신했다”, “계약을 갱신했다”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갱신’이 맞는지, ‘경신’이 맞는지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발음도 비슷하고, 모두 한자어라서 더 헷갈리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겉잡을 걷잡을

우리말을 사용하다 보면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단어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걷잡다”와 “겉잡다”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대표적인 단어입니다. 둘 다 말할 때 비슷하게 들리지만 뜻은 전혀 다르고, 쓰임도 확실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그러던 말던 그러든 말든

글을 쓰다 보면 “그러던 말던”와 “그러든 말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꺼림직하다 꺼림칙하다

마음에 걸리는 느낌은 「꺼림칙하다」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꾸물꾸물 끄물끄물

이번에는 **‘꾸물꾸물’과 ‘끄물끄물’의 의미와 쓰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예시로 주신 글과 비슷한 흐름과 문체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끓었다 끊었다

글을 쓰다 보면 “물이 끓었다”라고 써야 할지, “물이 끊었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다 보니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끓었다’와 ‘끊었다’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냄새가 베다 냄새가 배다

일상 대화나 글쓰기에서 “칼에 손을 배었다” 혹은 “이불이 배었다”처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배다’와 ‘베다’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단어입니다. 실제로는 뜻이 전혀 다르지만,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오늘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두

헷갈리는 표현

너머 넘어

‘넘어’와 ‘너머’, 어디까지가 맞고 어디서부터 헷갈릴까?

헷갈리는 표현

띠다 띄다

눈에 바로 들어오는 것은 「띄다」입니다. 「띠다」는 띠를 두르는 말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던지 든지

선택의 뜻일 때는 「든지 / 든」입니다. 「던지」는 지나간 일을 회상할 때 씁니다.

헷갈리는 표현

돋구다 돋우다

감정이나 기운을 북돋는 것은 「돋우다」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돋우었다 돋구었다

우리말 ‘돋구다’와 ‘돋우다’의 맞춤법

헷갈리는 표현

되 돼

「돼」는 「되어」의 줄임말입니다. 「되다」 뒤에 어미가 붙는지 보면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두 갑절 두 곱절

국립국어원에서도 **‘두 곱절’이 맞는 표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갑절’은 그 자체로 ‘두 배’라는 뜻이어서 ‘두 갑절’처럼 수 관형사 ‘두’를 앞에 붙이지 않고, 배수를 나타낼 때는 ‘두 곱절’처럼 ‘곱절’을 사용합니다. ([국립국어원][1])

헷갈리는 표현

둘러쌓여 둘러싸여

글을 쓰다 보면 “산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다 보니 말할 때는 크게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와 같은 표현에서 ‘둘러쌓여’라고 잘못 쓰는 경우가

헷갈리는 표현

들리다 들르다

가는 길에 잠시 거치는 것은 「들르다」입니다. 과거형은 「들렀다」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띠게 띄게

왜 ‘띠다’와 ‘띄다’는 늘 헷갈릴까요?

헷갈리는 표현

로써 로서

'로서' '로써' 헷갈리기 쉬운 조사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맞추다 맞히다

정답을 알아맞히는 것은 「맞히다」입니다. 「맞추다」는 서로 같게 맞대는 말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매다 메다

가방은 「메고」, 끈은 「맵니다」. 두 말은 모두 표준어이나 뜻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