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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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500만 원
글을 쓰다 보면 “500만원”라고 붙여 써야 할지, “500만 원”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능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글을 쓰다 보면 “가능한 빨리”와 “가능한 한 빨리”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르켰다 가리켰다
글을 쓰다 보면 “가르켰다”와 “가리켰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벼히 생각하다 가벼이 생각하다
"가벼이 생각하다"와 "가벼히 생각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십시요 가십시오
높임 명령·청유는 「-십시오」입니다. 「-십시요」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엽지 않는 가엽지 않은
글을 쓰다 보면 “가엽지 않는”와 “가엽지 않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가족간 가족 간
글을 쓰다 보면 “가족간”라고 붙여 써야 할지, “가족 간”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가파라서 가팔라서
글을 쓰다 보면 “가파라서”와 “가팔라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간지르다 간질이다
"친구의 옆구리를 간질이다."라고 쓸지, "친구의 옆구리를 간지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 꺼죠 갈 거죠
글을 쓰다 보면 “갈 꺼죠”와 “갈 거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갈이 찢다 갈가리 찢다
"갈가리 찢다"와 "갈갈이 찢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갈래야 가려야
글을 쓰다 보면 “갈래야”와 “가려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치루다 치르다
대가를 내는 것은 「치르다」입니다. 「치루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띄어쓰기강도짓 강도 짓
글을 쓰다 보면 “강도짓”라고 붙여 써야 할지, “강도 짓”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개구장이 개구쟁이
장난이 심한 아이를 이를 때는 「개구쟁이」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갯수 개수
"개수"와 "갯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갱신 경신
일상생활이나 뉴스, 공문서를 보다 보면 “기록을 경신했다”, “계약을 갱신했다”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갱신’이 맞는지, ‘경신’이 맞는지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발음도 비슷하고, 모두 한자어라서 더 헷갈리기 쉽습니다.
띄어쓰기거기 가면 후회할 걸? 거기 가면 후회할걸?
글을 쓰다 보면 “거기 가면 후회할 걸?”라고 붙여 써야 할지, “거기 가면 후회할걸?”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거뜬이 거뜬히
"그 정도는 거뜬히 들 수 있어."라고 쓸지, "그 정도는 거뜬이 들 수 있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거에요 거예요
「것」 뒤에 「이에요」가 붙으면 「거예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