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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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 들어왔는지 굴러들어 왔는지
글을 쓰다 보면 “굴러 들어왔는지”라고 붙여 써야 할지, “굴러들어 왔는지”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굼뱅이 굼벵이
"굼벵이"와 "굼뱅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궁시렁거리다 구시렁거리다
"구시렁거리다"와 "궁시렁거리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궤념치 괘념치
글을 쓰다 보면 “궤념치”와 “괘념치”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귀뜸 귀띔
살짝 알려 주는 것은 「귀띔」입니다.
띄어쓰기그 까닭인 즉 그 까닭인즉
글을 쓰다 보면 “그 까닭인 즉”라고 붙여 써야 할지, “그 까닭인즉”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띄어쓰기그 때 그때
"그때 연경이가 들어왔다."라고 쓸지, "그 때 연경이가 들어왔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그 뿐만 아니라 그뿐만 아니라
글을 쓰다 보면 “그 뿐만 아니라”라고 붙여 써야 할지, “그뿐만 아니라”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띄어쓰기그 중 그중
"그중 내가 좋아하는 것은 도넛이다."라고 쓸지, "그 중 내가 좋아하는 것은 도넛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그그제 그끄제
"그끄제"와 "그그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그나름 그 나름
글을 쓰다 보면 “그나름”라고 붙여 써야 할지, “그 나름”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띄어쓰기그날 그날 그날그날
"일기는 그날그날 써야 한다."라고 쓸지, "일기는 그날 그날 써야 한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그닥 그다지
"그다지"와 "그닥"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그러던 말던 그러든 말든
글을 쓰다 보면 “그러던 말던”와 “그러든 말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그리고 나서 그러고 나서
"그러고 나서"와 "그리고 나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그세 그새
"그새"와 "그세"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그으르다 그을다
"그을다"와 "그으르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그일 그 일
글을 쓰다 보면 “그일”라고 붙여 써야 할지, “그 일”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금새 금세
바로 그 순간에 일어나는 일은 「금세」입니다.
띄어쓰기기가 찬듯 기가 찬 듯
글을 쓰다 보면 “기가 찬듯”라고 붙여 써야 할지, “기가 찬 듯”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