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557개 중 61–80
기꺼히 기꺼이
"가족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하겠어."라고 쓸지, "가족을 위해서라면 기꺼히 하겠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기절할 뻔 했어 기절할 뻔했어
글을 쓰다 보면 “기절할 뻔 했어”라고 붙여 써야 할지, “기절할 뻔했어”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기준연 기준년
글을 쓰다 보면 “기준연”와 “기준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길다랗다 기다랗다
"기다랗다"와 "길다랗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김연경씨 김연경 씨
글을 쓰다 보면 “김연경씨”라고 붙여 써야 할지, “김연경 씨”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깊숙히 깊숙이
"깊숙이"와 "깊숙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깍다 깎다
"깎다"와 "깍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깎듯한 깍듯한
글을 쓰다 보면 “깎듯한”와 “깍듯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깔대기 깔때기
"깔때기"와 "깔대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깡총깡총 깡충깡충
"깡충깡충"과 "깡총깡총"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깨끗찮다 깨끗잖다
글을 쓰다 보면 “깨끗찮다”와 “깨끗잖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깨끗히 깨끗이
「깨끗이」, 「곰곰이」, 「따뜻이」, 「가벼이」, 「촉촉이」는 「-이」로 적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깨닳음 깨달음
"깨달음"과 "깨닳음"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꺼꾸로 거꾸로
"거꾸로"와 "꺼꾸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꺼림직하다 꺼림칙하다
마음에 걸리는 느낌은 「꺼림칙하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꼬트리 꼬투리
"꼬투리"와 "꼬트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꼭지점 꼭짓점
"꼭짓점"과 "꼭지점"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꼴아박았다 꼬라박았다
글을 쓰다 보면 “꼴아박았다”와 “꼬라박았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꽃봉우리 꽃봉오리
"꽃봉오리"와 "꽃봉우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꽤매다 꿰매다
"꿰매다"와 "꽤매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