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557개 중 21–40

자주 틀리는 맞춤법

건데기 건더기

"건더기"와 "건데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건들이다 건드리다

「건드리다」가 표준어입니다. 「건들이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건들이지 건드리지

글을 쓰다 보면 “건들이지”와 “건드리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

검토한 바 검토한바

글을 쓰다 보면 “검토한 바”라고 붙여 써야 할지, “검토한바”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띄어쓰기

겉 껍질 겉껍질

"겉껍질"과 "겉 껍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겉잡을 걷잡을

우리말을 사용하다 보면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단어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걷잡다”와 “겉잡다”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대표적인 단어입니다. 둘 다 말할 때 비슷하게 들리지만 뜻은 전혀 다르고, 쓰임도 확실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게제하다 게재하다

"게재하다"와 "게제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결합율 결합률

"결합률"과 "결합율"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계양하다 게양하다

"태극기를 게양하다."라고 쓸지, "태극기를 계양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고난이도 문제 고난도 문제

"고난도 문제"와 "고난이도 문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고냉지 고랭지

"고랭지"와 "고냉지"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곤색 감색

"감색"과 "곤색"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곰곰히 곰곰이

"곰곰이"와 "곰곰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공기밥 공깃밥

"공깃밥 한 그릇 더 주세요!"라고 쓸지, "공기밥 한 그릇 더 주세요!"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공정율 공정률

"공정률"과 "공정율"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과녘 과녁

"과녁"과 "과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괜찮느냐 괜찮으냐

글을 쓰다 보면 “괜찮느냐”와 “괜찮으냐”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교육렬 교육열

"교육열"과 "교육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구렛나루 구레나룻

볼에서 턱까지 난 수염은 「구레나룻」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구지 굳이

「굳이」가 표준어입니다. 「구지」는 소리만 닮은 틀린 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