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개구장이 / 개구쟁이
글을 쓰다 보면 "개구장이"라고 써야 할지, "개구쟁이"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장난이 심한 아이를 이를 때는 「개구쟁이」입니다.
오늘은 '개구쟁이'와 '개구장이'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개구쟁이'는 어떤 말일까요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개구쟁이」입니다.
「장이」로 적는 것은 잘못입니다. 「난쟁이」와 같은 「쟁이」입니다.
「개구쟁이 아이」처럼 씁니다.
예문
- 개구쟁이 때문에 집이 떠들썩하다.
- 어릴 적 나는 개구쟁이였다.
이 예문들은 '개구쟁이'를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개구쟁이 아이」처럼 씁니다.
그렇다면 '개구장이'는 무엇일까요
장난이 심한 아이를 이를 때는 「개구쟁이」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개구장이 때문에 집이 떠들썩하다.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장난꾸러기는 「개구쟁이」입니다.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장난이 심한 아이를 이를 때는 「개구쟁이」입니다.
장난꾸러기는 「개구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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