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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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깨죽지 어깻죽지

"어깻죽지"와 "어깨죽지"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

어느 덧 어느덧

"어느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라고 쓸지, "어느 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

어느날 어느 날

글을 쓰다 보면 “어느날”라고 붙여 써야 할지, “어느 날”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느세 어느새

"어느새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고 쓸지, "어느세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따 얻다

"정수는 얻다 내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노래를 잘한다."라고 쓸지, "정수는 어따 내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노래를 잘한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떻해 어떡해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줄임말입니다. 「어떻해」는 사전에 없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떻게 생각할런지 어떻게 생각할는지

글을 쓰다 보면 “어떻게 생각할런지”와 “어떻게 생각할는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슴프레 어슴푸레

"어슴푸레"와 "어슴프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의가 없다 어이가 없다

글을 쓰다 보면 “어의가 없다”와 “어이가 없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의없다 어이없다

너무 뜻밖이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는 「어이없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줍잖게 어쭙잖게

글을 쓰다 보면 “어줍잖게”와 “어쭙잖게”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중뜨다 어정뜨다

"다음 업무를 시작하기에는 시간이 어정뜨다."라고 쓸지, "다음 업무를 시작하기에는 시간이 어중뜨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짜피 어차피

결국 그렇게 된다는 뜻은 「어차피」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쨋건 어쨌건

"어쨌건"과 "어쨋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쩝잖은 어줍잖은

「어줍잖은」이 표준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언덕빼기 언덕배기

"저 언덕배기를 어떻게 올라가니?"라고 쓸지, "저 언덕빼기를 어떻게 올라가니?"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얼마에요 얼마예요

글을 쓰다 보면 “얼마에요”와 “얼마예요”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얼차레 얼차려

"얼차려"와 "얼차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얼키고설키다 얽히고설키다

"끈이 풀 수 없을 정도로 얽히고설키다."라고 쓸지, "끈이 풀 수 없을 정도로 얼키고설키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엄한 애먼

글을 쓰다 보면 “엄한 사람을 잡았다”라고 해야 할지, “애먼 사람을 잡았다”라고 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두 단어의 뜻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