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암닭 / 암탉
글을 쓰다 보면 "암닭"라고 써야 할지, "암탉"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암컷 닭은 「암탉」입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암탉'과 '암닭'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암탉'은 어떤 말일까요
순우리말 합성에서 뒷말이 된소리로 날 때 사이시옷을 적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암탉」입니다. 「수탉」도 같은 방식입니다.
「암탉이 알을 낳았다」처럼 씁니다.
예문
- 마당에 암탉이 있다.
- 수탉이 울었다.
이 예문들은 '암탉'을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암탉이 알을 낳았다」처럼 씁니다.
그렇다면 '암닭'은 무엇일까요
암컷 닭은 「암탉」입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마당에 암닭이 있다.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수탉 / 암탉」으로 짝을 기억하세요.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암컷 닭은 「암탉」입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수탉 / 암탉」으로 짝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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