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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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닥거리 뒤치다꺼리
뒷수습을 하는 일은 「뒤치다꺼리」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뒷뜰 뒤뜰
"가끔 뒤뜰에 나가 산책을 한다."라고 쓸지, "가끔 뒷뜰에 나가 산책을 한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뒷태 뒤태
"뒤태"와 "뒷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뒷통수 뒤통수
"그는 뒤통수가 납작하다."라고 쓸지, "그는 뒷통수가 납작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뒷풀이 뒤풀이
모임 뒤에 여흥을 즐기는 일은 「뒤풀이」입니다. 「뒤태」도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러나다 드러나다
숨겼던 것이 나타나는 것은 「드러나다」입니다.
헷갈리는 표현들리다 들르다
가는 길에 잠시 거치는 것은 「들르다」입니다. 과거형은 「들렀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등교길 등굣길
"등굣길"과 "등교길"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딱다구리 딱따구리
"딱따구리"와 "딱다구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딴지를 걸다 딴죽을 걸다
글을 쓰다 보면 “딴지를 걸다”와 “딴죽을 걸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땀이 배여 땀이 배어
"땀이 배어"와 "땀이 배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땡기다 당기다
"당기다"와 "땡기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떡복이 떡볶이
"떡볶이"와 "떡복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뗄래야 떼려야
글을 쓰다 보면 “뗄래야”와 “떼려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뜨뜨미지근 뜨뜻미지근
"방바닥이 뜨뜻미지근 하니 눕기 좋다."라고 쓸지, "방바닥이 뜨뜨미지근 하니 눕기 좋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헷갈리는 표현띠게 띄게
왜 ‘띠다’와 ‘띄다’는 늘 헷갈릴까요?
헷갈리는 표현로써 로서
'로서' '로써' 헷갈리기 쉬운 조사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마굿간 마구간
"마구간"과 "마굿간"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막내동생 막냇동생
"막냇동생"과 "막내동생"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말맞다나 말마따나
글을 쓰다 보면 “말맞다나”와 “말마따나”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