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557개 중 201–220
몰아부치다 몰아붙이다
"죄 없는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붙이다."라고 쓸지, "죄 없는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부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몸둘 몸 둘
글을 쓰다 보면 “몸둘”라고 붙여 써야 할지, “몸 둘”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몸저누웠다 몸져누웠다
글을 쓰다 보면 “몸저누웠다”와 “몸져누웠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못 다 이룬 못다 이룬
글을 쓰다 보면 “못 다 이룬”라고 붙여 써야 할지, “못다 이룬”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띄어쓰기못하다 못 하다
능력·가능성이 없으면 「못 하다」로 띄고, ‘부족하다’의 뜻이면 「못하다」로 붙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몽땅연필 몽당연필
"이 몽당연필은 짧고 앙증맞다."라고 쓸지, "이 몽땅연필은 짧고 앙증맞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무릎쓰고 무릅쓰고
글을 쓰다 보면 “무릎쓰고”와 “무릅쓰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무릎팍 무르팍
"무르팍"과 "무릎팍"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무엇이던지 무엇이든지
글을 쓰다 보면 “무엇이던지 물어보세요”라고 써야 할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말할 때는 크게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무엇이던지’라고 잘못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문안하다 무난하다
큰 탈 없이 괜찮은 상태는 「무난하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문외안 문외한
"문외한"과 "문외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물건 값 물건값
글을 쓰다 보면 “물건 값”라고 붙여 써야 할지, “물건값”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뭍었다 묻었다
글을 쓰다 보면 “뭍었다”와 “묻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미소를 띄다 미소를 띠다
글을 쓰다 보면 “그녀는 얼굴에 미소를 띄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그녀는 얼굴에 미소를 띠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띠다’와 ‘띄다’는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글을 쓸 때 자주 혼동하는 표현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미식 메슥
"속이 메슥 거리다."라고 쓸지, "속이 미식 거리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믿겨지지 않아 믿기지 않아
글을 쓰다 보면 “믿겨지지 않아”와 “믿기지 않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밑둥 밑동
"밑동"과 "밑둥"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바기다 바뀌다
달라지는 것은 「바뀌다」입니다. 과거형은 「바뀌었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바꼈다 바뀌었다
글을 쓰다 보면 “바꼈다”와 “바뀌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바램 바람
소망의 뜻일 때는 「바람」이 표준어입니다. 「바램」은 이 뜻에서는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