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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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말숙하게 말쑥하게

글을 쓰다 보면 “말숙하게”와 “말쑥하게”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맑게 개인 맑게 갠

"태풍이 지나간 뒤 맑게 갠 하늘이 아름답다."라고 쓸지, "태풍이 지나간 뒤 맑게 개인 하늘이 아름답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맛배기 맛보기

"맛보기"와 "맛배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

맛좋은 맛 좋은

글을 쓰다 보면 “맛좋은”라고 붙여 써야 할지, “맛 좋은”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맞기다 맡기다

"재원이에게 일을 맡기다."라고 쓸지, "재원이에게 일을 맞기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

맞다 마다 맞다마다

글을 쓰다 보면 “맞다 마다”라고 붙여 써야 할지, “맞다마다”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맞추다 맞히다

정답을 알아맞히는 것은 「맞히다」입니다. 「맞추다」는 서로 같게 맞대는 말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맥주집 맥줏집

"맥줏집에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다."라고 쓸지, "맥주집에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머릿말 머리말

"머리말"과 "머릿말"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먹을 꺼니 먹을 거니

"너 이 과자 먹을 거니?"라고 쓸지, "너 이 과자 먹을 꺼니?"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

먼 바다 먼바다

"먼바다"와 "먼 바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멀찌기 멀찍이

"멀찍이 떨어져 앉았다."라고 쓸지, "멀찌기 떨어져 앉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멋드러진 멋들어진

글을 쓰다 보면 “멋드러진”와 “멋들어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멋적다 멋쩍다

"멋쩍다"와 "멋적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매다 메다

가방은 「메고」, 끈은 「맵니다」. 두 말은 모두 표준어이나 뜻이 다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볼다 불다

면이 물을 먹어 커지는 것은 「불다」입니다.

띄어쓰기

몇번 몇 번

글을 쓰다 보면 “몇번”라고 붙여 써야 할지, “몇 번”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몇일 며칠

날짜의 수를 물을 때는 「며칠」이 맞습니다. 「몇일」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듬전 모둠전

글을 쓰다 보면 “모듬전”와 “모둠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목이 메이다 목이 메다

"목이 메다"와 "목이 메이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