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글을 쓰다 보면 "뒤치닥거리"라고 써야 할지, "뒤치다꺼리"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뒷수습을 하는 일은 「뒤치다꺼리」입니다.
오늘은 '뒤치다꺼리'와 '뒤치닥거리'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뒤치다꺼리'는 어떤 말일까요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뒤치다꺼리」입니다.
음절을 줄여 「뒤치닥거리」로 쓰는 것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남의 뒤치다꺼리」, 「집안 뒤치다꺼리」처럼 씁니다.
예문
-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하루가 갔다.
- 실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바빴다.
이 예문들은 '뒤치다꺼리'를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남의 뒤치다꺼리」, 「집안 뒤치다꺼리」처럼 씁니다.
그렇다면 '뒤치닥거리'는 무엇일까요
뒷수습을 하는 일은 「뒤치다꺼리」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하루가 갔다.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사전 표기는 「뒤치다꺼리」입니다.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뒷수습을 하는 일은 「뒤치다꺼리」입니다.
사전 표기는 「뒤치다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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