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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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심술머리 심술딱지

"심술딱지"와 "심술머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십월 시월

"시월 에 편지를 쓸게."라고 쓸지, "십월 에 편지를 쓸게."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싹뚝 싹둑

"가지를 싹둑 자르다."라고 쓸지, "가지를 싹뚝 자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쌩뚱맞은 이야기 생뚱맞은 이야기

글을 쓰다 보면 “쌩뚱맞은 이야기”와 “생뚱맞은 이야기”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쑥맥이야 숙맥이야

글을 쓰다 보면 “쑥맥이야”와 “숙맥이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쑥쓰럽다 쑥스럽다

"쑥스럽다"와 "쑥쓰럽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쓰레받이 쓰레받기

"방이 더러우니 쓰레받기를 가져오렴."라고 쓸지, "방이 더러우니 쓰레받이를 가져오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씁슬한 씁쓸한

글을 쓰다 보면 “씁슬한”와 “씁쓸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아둥바둥 아등바등

"아등바등 살 필요 없어."라고 쓸지, "아둥바둥 살 필요 없어."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아랫층 아래층

"아래층"과 "아랫층"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아비귀환 아비규환

"아비규환"과 "아비귀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아지랭이 아지랑이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라고 쓸지, "아지랭이가 피어올랐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안성마춤 안성맞춤

"안성맞춤"과 "안성마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안스럽다 안쓰럽다

"안쓰럽다"와 "안스럽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알다싶이 알다시피

글을 쓰다 보면 “알다싶이”와 “알다시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암닭 암탉

암컷 닭은 「암탉」입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애둘러 에둘러

글을 쓰다 보면 “애둘러”와 “에둘러”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애띠었다 앳되었다

글을 쓰다 보면 “애띠었다”와 “앳되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애시당초 애당초

"애당초"와 "애시당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애시당초 잘못되었다 애당초 잘못되었다

"애당초 잘못되었다"와 "애시당초 잘못되었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