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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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판대기 판때기

"판때기"와 "판대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퍼래요 퍼레요

글을 쓰다 보면 “퍼래요”와 “퍼레요”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폭팔 폭발

터져 일어나는 것은 「폭발(爆發)」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피다 피우다

"담배를 피우다."라고 쓸지, "담배를 피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피였습니다 피었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피였습니다”와 “피었습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

하고있다 하고 있다

글을 쓰다 보면 “하고있다”라고 붙여 써야 할지, “하고 있다”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하느냐고 하느라고

글을 쓰다 보면 “하느냐고”와 “하느라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하던지 말던지 하든지 말든지

글을 쓰다 보면 “하던지 말던지”와 “하든지 말든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

하루종일 하루 종일

글을 쓰다 보면 “하루종일”라고 붙여 써야 할지, “하루 종일”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하마트면 하마터면

"하마터면"과 "하마트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하십시요 하십시오

글을 쓰다 보면 “하십시요”와 “하십시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띄어쓰기

학습면 학습 면

글을 쓰다 보면 “학습면”라고 붙여 써야 할지, “학습 면”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한 끝 차이로 한 끗 차이로

"이번 경기는 한 끗 차이로 아쉽게 졌다."라고 쓸지, "이번 경기는 한 끝 차이로 아쉽게 졌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띄어쓰기

한 번 한번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먹어 보자."라고 쓸지, "얼마나 맛있는지 한 번 먹어 보자."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한 웅큼 한 움큼

"한 움큼"과 "한 웅큼"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띄어쓰기

한번 한 번

횟수를 세면 「한 번」으로 띄고, 시도·권유의 뜻이면 「한번」으로 붙여 씁니다.

띄어쓰기

할 수 밖에 할 수밖에

글을 쓰다 보면 “할 수 밖에”라고 붙여 써야 할지, “할 수밖에”처럼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할 때는 띄어쓰기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이런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할께 할게

약속의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ㄹ께」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할께요 할게요

글을 쓰다 보면 “할께요”와 “할게요”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할려고 하려고

글을 쓰다 보면 “할려고”와 “하려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