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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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문외안 문외한

"문외한"과 "문외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뭍었다 묻었다

글을 쓰다 보면 “뭍었다”와 “묻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미식 메슥

"속이 메슥 거리다."라고 쓸지, "속이 미식 거리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믿겨지지 않아 믿기지 않아

글을 쓰다 보면 “믿겨지지 않아”와 “믿기지 않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밑둥 밑동

"밑동"과 "밑둥"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바기다 바뀌다

달라지는 것은 「바뀌다」입니다. 과거형은 「바뀌었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바꼈다 바뀌었다

글을 쓰다 보면 “바꼈다”와 “바뀌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바램 바람

소망의 뜻일 때는 「바람」이 표준어입니다. 「바램」은 이 뜻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바짓주머니 바지 주머니

글을 쓰다 보면 “바짓주머니”와 “바지 주머니”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반짓고리 반짇고리

"반짇고리"와 "반짓고리"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발간 년도 발간 연도

"이 책의 발간 연도는 2020년이다."라고 쓸지, "이 책의 발간 년도는 2020년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발자욱 발자국

"발자국"과 "발자욱"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밤세다 밤새다

"밤새다"와 "밤세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밤을 지새다 밤을 지새우다

"영화를 보며 밤을 지새우다."라고 쓸지, "영화를 보며 밤을 지새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밥힘 밥심

"밥심"과 "밥힘"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번번히 번번이

"번번이"와 "번번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베게 베개

"베개"와 "베게"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베포 배포

"그 사람은 배포가 참 크다."라고 쓸지, "그 사람은 베포가 참 크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벴나 봐 뱄나 봐

글을 쓰다 보면 “벴나 봐”와 “뱄나 봐”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변하기 쉽상이다 변하기 십상이다

글을 쓰다 보면 “변하기 쉽상이다”와 “변하기 십상이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