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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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살박이 살배기

글을 쓰다 보면 “살박이”와 “살배기”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삼가하다 삼가다

조심하여 하지 않는 것은 「삼가다」입니다. 「삼가하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상승율 상승률

"상승률"과 "상승율"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새벽녁 새벽녘

"새벽녘"과 "새벽녁"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새침떼기 새침데기

"새침데기"와 "새침떼기"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생각컨대 생각건대

글을 쓰다 보면 “생각컨대”와 “생각건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생숭하다 싱숭하다

"가을이 다가오니 마음이 싱숭하다."라고 쓸지, "가을이 다가오니 마음이 생숭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서슴치 서슴지

「서슴다」 뒤에는 「지」가 붙습니다. 「서슴치」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서울에 머물어 서울에 머물러

글을 쓰다 보면 “서울에 머물어”와 “서울에 머물러”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서툴어서 서툴러서

글을 쓰다 보면 “서툴어서”와 “서툴러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석박지 섞박지

"섞박지"와 "석박지"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설것이 설거지

그릇을 씻는 일은 「설거지」입니다. 「설것이」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설겆이 설거지

"설거지"와 "설겆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설레임 설렘

「설레다」의 명사형은 「설렘」입니다. 「설레임」은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설레임을 느꼈다 설렘을 느꼈다

글을 쓰다 보면 “설레임을 느꼈다”와 “설렘을 느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섭섭치 않게 섭섭지 않게

글을 쓰다 보면 “섭섭치 않게”와 “섭섭지 않게”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성장율 성장률

"성장률"과 "성장율"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세네 명 서너 명

"서너 명"과 "세네 명"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세수대야 세숫대야

"세숫대야"와 "세수대야"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소근소근 소곤소곤

"공공장소에서는 소곤소곤 말해야 한다."라고 쓸지, "공공장소에서는 소근소근 말해야 한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