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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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별에별 별의별

"별의별"과 "별에별"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보다싶이 보다시피

글을 쓰다 보면 “보다싶이”와 “보다시피”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볼상사납다 볼썽사납다

"볼썽사납다"와 "볼상사납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뵈요 봬요

「뵈어요」를 줄이면 「봬요」입니다. 「뵈요」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부등켜안았다 부둥켜안았다

글을 쓰다 보면 “부등켜안았다”와 “부둥켜안았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부숴뜨리다 부서뜨리다

"부서뜨리다"와 "부숴뜨리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부시럭 부스럭

"문 앞에서 부스럭 소리가 났다."라고 쓸지, "문 앞에서 부시럭 소리가 났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분명이 분명히

"저기 있는 사람은 분명히 언니이다."라고 쓸지, "저기 있는 사람은 분명이 언니이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분위기에 걸맞는 분위기에 걸맞은

글을 쓰다 보면 “분위기에 걸맞는”와 “분위기에 걸맞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불러 제끼다 불러 젖히다

"불러 젖히다"와 "불러 제끼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붙히다 붙이다

무엇을 달라붙게 할 때는 「붙이다」입니다. 「붙히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비로서 비로소

"비로소"와 "비로서"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빈털털이 빈털터리

재산이 없는 사람을 이를 때는 「빈털터리」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빨래줄 빨랫줄

"빨랫줄에 옷이 널려 있다."라고 쓸지, "빨래줄에 옷이 널려 있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뾰루퉁한 뾰로통한

글을 쓰다 보면 “뾰루퉁한”와 “뾰로통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삐그덕 삐거덕

"책상에서 자꾸 삐거덕 소리가 들린다."라고 쓸지, "책상에서 자꾸 삐그덕 소리가 들린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사겼다 사귀었다

글을 쓰다 보면 “사겼다”와 “사귀었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사기다 사귀다

친구나 연인이 되는 것은 「사귀다」입니다. 과거형은 「사귀었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사래들다 사레들다

"사레들다"와 "사래들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삭월세 사글세

"사글세"와 "삭월세"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