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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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러지다 널브러지다
"널브러지다"와 "널부러지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넓죽 넙죽
"넙죽"과 "넓죽"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넓직하다 널찍하다
공간이 넉넉한 느낌은 「널찍하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넓직한 널찍한
글을 쓰다 보면 “넓직한”와 “널찍한”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녹슬은 녹슨
글을 쓰다 보면 “녹슬은”와 “녹슨”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농삿일 농사일
"농사일"과 "농삿일"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뇌졸증 뇌졸중
의학 용어는 「뇌졸중(腦卒中)」입니다. 「증」으로 적지 않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누누히 누누이
"누누이"와 "누누히"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눈 덮힌 눈 덮인
글을 쓰다 보면 “눈 덮힌”와 “눈 덮인”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눈꼽 눈곱
"눈곱"과 "눈꼽"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눈쌀 눈살
눈썹 사이 주름은 「눈살」입니다. 「눈살을 찌푸리다」가 표준 표현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눈칫것 눈치껏
"눈치껏"과 "눈칫것"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뉘엇뉘엇 뉘엿뉘엿
"뉘엿뉘엿"과 "뉘엇뉘엇"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느즈막하다 느지막하다
시간이 꽤 늦은 느낌은 「느지막하다」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느즈막한 오후 느지막한 오후
글을 쓰다 보면 “느즈막한 오후”와 “느지막한 오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늙으막 늘그막
"그녀는 늘그막에 아기를 낳았다."라고 쓸지, "그녀는 늙으막에 아기를 낳았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늦깍이 늦깎이
"늦깎이"와 "늦깍이"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닥달하다 닦달하다
"닦달하다"와 "닥달하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닥아 닦아
글을 쓰다 보면 “닥아”와 “닦아”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단언컨데 단언컨대
분명히 말할 때는 「단언컨대」입니다. 「요컨대」도 같은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