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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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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현

무엇이던지 무엇이든지

글을 쓰다 보면 “무엇이던지 물어보세요”라고 써야 할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말할 때는 크게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무엇이던지’라고 잘못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미소를 띄다 미소를 띠다

글을 쓰다 보면 “그녀는 얼굴에 미소를 띄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그녀는 얼굴에 미소를 띠었습니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띠다’와 ‘띄다’는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글을 쓸 때 자주 혼동하는 표현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벌렸다 벌였다

글을 쓰다 보면 “입을 크게 벌였다”라고 써야 할지, “입을 크게 벌렸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벌렸다’와 ‘벌였다’는 발음이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하기 때문에 글을 쓸 때 자주 혼동하는 표현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벌이다 벌리다

글을 쓰다 보면 “사업을 벌렸다”라고 써야 할지, “사업을 벌였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다 보니 말로 할 때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자나 댓글, 블로그 글에서도 ‘벌이다’와 ‘벌리다’를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낳았다 나았다

병이 좋아진 것은 「낫다」의 활용 「나았다」입니다. 「낳았다」는 아이를 낳는 「낳다」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불거졌다 붉어졌다

글을 쓰다 보면 “논란이 붉어졌다”라고 써야 할지, “논란이 불거졌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은 발음과 형태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뜻은 서로 다릅니다.

헷갈리는 표현

비워 비어

글을 쓰다 보면 “자리를 비어 주세요”라고 해야 할지, “자리를 비워 주세요”라고 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비다’와 ‘비우다’는 비슷하게 들리지만 문장에서의 역할이 다릅니다.

헷갈리는 표현

않 안

「안」은 뒤에 오는 말을 부정하는 부사입니다. 「않」은 「아니하다」의 줄임말로 용언 뒤에 붙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애들아 얘들아

아이들을 부를 때는 「얘들아」가 맞습니다. 「애」의 호격은 「얘」로 바뀝니다.

헷갈리는 표현

엄한 애먼

글을 쓰다 보면 “엄한 사람을 잡았다”라고 해야 할지, “애먼 사람을 잡았다”라고 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두 단어의 뜻은 다릅니다.

헷갈리는 표현

연예 연애

글을 쓰다 보면 “연예인이 연애를 한다”처럼 한 문장 안에서 ‘연예’와 ‘연애’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단어는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릅니다.

헷갈리는 표현

옷이 헤어지다 옷이 해어지다

"옷이 해어지다"와 "옷이 헤어지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입맛을 돋군다 입맛을 돋운다

우리말 ‘돋구다’와 ‘돋우다’의 맞춤법

헷갈리는 표현

있음에 있으매

글을 쓰다 보면 “있음에”와 “있으매”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전을 붙이다 전을 부치다

"전을 부치다"와 "전을 붙이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정답을 맞추다 정답을 맞히다

우리말 ‘맞추다’와 ‘맞히다’의 맞춤법

헷갈리는 표현

지긋이 감다 지그시 감다

"지그시 감다"와 "지긋이 감다" 가운데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익숙한 철자라, 글을 쓸 때 둘을 바꿔 적는 일이 많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피다 피우다

"담배를 피우다."라고 쓸지, "담배를 피다."라고 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말로 할 때는 차이가 잘 들리지 않아서, 글로 쓸 때 철자가 자주 섞입니다.

헷갈리는 표현

하느냐고 하느라고

글을 쓰다 보면 “하느냐고”와 “하느라고”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표현

하던지 말던지 하든지 말든지

글을 쓰다 보면 “하던지 말던지”와 “하든지 말든지” 중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두 표현이 비슷하게 들리거나 모양이 비슷한 경우에는 평소 발음이나 기억에 의존해 적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