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난장이 / 난쟁이
글을 쓰다 보면 "난장이"라고 써야 할지, "난쟁이"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을 이르는 말은 「난쟁이」입니다.
오늘은 '난쟁이'와 '난장이'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난쟁이'는 어떤 말일까요
표준어 규정과 표준국어대사전은 「난쟁이」를 표준어로 봅니다.
「난장이」는 비표준어입니다. 「개구쟁이」도 「쟁이」입니다.
이야기나 비유에서 「난쟁이」로 씁니다.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임을 알고 써야 합니다.
예문
- 옛이야기 속 난쟁이.
- 개구쟁이 동생이 또 뛰어다닌다.
이 예문들은 '난쟁이'를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이야기나 비유에서 「난쟁이」로 씁니다.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임을 알고 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난장이'는 무엇일까요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을 이르는 말은 「난쟁이」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옛이야기 속 난장이.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쟁이」로 끝나는 말이 많습니다.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을 이르는 말은 「난쟁이」입니다.
「-쟁이」로 끝나는 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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