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눈쌀 / 눈살
글을 쓰다 보면 "눈쌀"라고 써야 할지, "눈살"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눈썹 사이 주름은 「눈살」입니다. 「눈살을 찌푸리다」가 표준 표현입니다.
오늘은 '눈살'과 '눈쌀'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눈살'은 어떤 말일까요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눈살」입니다.
된소리로 들려 「눈쌀」로 쓰기 쉽지만, 사전에 오른 말은 「눈살」입니다.
「눈살을 찌푸리다」처럼 관용적으로 씁니다.
예문
- 그 소식에 눈살을 찌푸렸다.
- 눈살이 깊어 보였다.
이 예문들은 '눈살'을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눈살을 찌푸리다」처럼 관용적으로 씁니다.
그렇다면 '눈쌀'은 무엇일까요
눈썹 사이 주름은 「눈살」입니다. 「눈살을 찌푸리다」가 표준 표현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그 소식에 눈쌀을 찌푸렸다.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찌푸리다」와 짝을 이룰 때는 「눈살」입니다.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눈썹 사이 주름은 「눈살」입니다. 「눈살을 찌푸리다」가 표준 표현입니다.
「찌푸리다」와 짝을 이룰 때는 「눈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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