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리말 맞춤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납짝하다 / 납작하다

글을 쓰다 보면 "납짝하다"라고 써야 할지, "납작하다"라고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높이가 낮고 넓은 느낌은 「납작하다」입니다.

오늘은 '납작하다'와 '납짝하다'의 차이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글 맞춤법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납작하다'는 어떤 말일까요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는 「납작하다」입니다.

된소리로 들려 「납짝하다」로 쓰기 쉽지만, 사전에 오른 말은 「납작하다」입니다.

「납작한 상자」, 「납작 엎드리다」처럼 씁니다.

예문

  • 납작한 돌을 골라 물수제비를 떴다.
  • 모자를 납작하게 접었다.

이 예문들은 '납작하다'를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 줍니다. 「납작한 상자」, 「납작 엎드리다」처럼 씁니다.

그렇다면 '납짝하다'는 무엇일까요

높이가 낮고 넓은 느낌은 「납작하다」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색합니다

  • 납짝한 돌을 골랐다.틀린 표기

의미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사전 표기는 「납작하다」입니다.

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

높이가 낮고 넓은 느낌은 「납작하다」입니다.

사전 표기는 「납작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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